(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조선》에 의하면 중앙급병원의 의료일군들로 조직된 이동치료교육대들이 지난해 새로 일떠선 지방병원들에서 자기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나가고있다.
보건성에서는 이동치료교육대에 김만유병원,평양의학대학병원,옥류아동병원 등의 능력있는 의료일군들이 망라되도록 하였다. 현대적인 의료설비들을 능숙하게 다루며 전문가적자질과 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병원들에서 의료활동,경영관리를 정규화,규범화하도록 하는 문제 등 이동치료교육대가 하여야 할 계획들을 구체적으로 세웠다.
강동군병원에 내려간 이동치료교육대 성원들은 해당 과들에서 진행하는 기술강의와 실기실습을 현지의료일군들의 림상기술수준 등을 높여주기 위한데로 지향시켜나가고있으며 병원에 구축된 의료활동과 경영관리의 종합적정보화체계를 효과적으로 관리운영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방조하고있다.
이동치료교육대 성원들은 구성시병원에서 여러가지 렌트겐화상판독법을 전수해주기 위한 사업을 비롯하여 기술강의,실습 등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룡강군병원에 나간 이동치료교육대 성원들도 정확한 진단방법과 그에 따르는 합리적인 치료방안을 세우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비롯하여 현지의료일군들의 능력,자질을 높여주기 위한데 모를 박고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