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공화국의 주권과 안전을 침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정세의 요구에 맞게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청년들을 견결한 반제계급의식,불변의 주적관을 지닌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준비시키는데 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고있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에서는 계급교양사업을 심화시키기 위한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평양시,황해북도,함경남도,라선시와 철도성청년동맹위원회 등에서는 해당 단위의 실정에 맞는 방법론을 탐구적용하면서 청년들의 계급적자각을 높여나가도록 하고있다.
황해남도 옹진군,연안군청년동맹위원회에서 당보에 실리는 계급교양주제의 기사들에 대한 독보와 정치사업 등을 통한 교양사업에 주력함으로써 동맹원들속에 투철한 주적관을 심어주고있다.
수산성,교육성,기상수문국 등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사업과 생활의 모든 공정과 계기가 계급교양과정으로 전환되도록 하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평양326전선종합공장,황해남도종합병원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생동하고 구체적인 사실자료들을 반영한 계급교양편집물 《복수를 부르는 피절은 대못》 등을 통하여 교양사업의 실효를 증폭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