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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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7.23
사회생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3일 중앙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평양시안의 로동계급,직맹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저지른 인간살륙의 만고죄악을 폭로단죄하는 중앙계급교양관 강사의 발언이 있었다.

그는 야수성,잔인성으로 길들여진 미제침략자들이 가는 곳마다에서 우리 인민들을 무참히 학살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오늘도 복수를 당부하는 령혼들의 절규가 이 땅에 메아리치고있다고 하면서 전쟁이 새겨준 피의 교훈을 한시도 잊지 말고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최근시기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는 적들의 주권침해행위들은 미제와 한국놈들이야말로 불변의 주적이라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한손에는 총을,다른 한손에는 마치를 억세게 틀어잡고 멸적의 병기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며 적들이 감히 넘보지 못하는 절대의 군력을 비축하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계급의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직맹초급선전일군들은 시 《피의 지층》 등을 통하여 미제야말로 우리와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지원쑤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쌓이고쌓인 피의 원한을 반드시 풀고야말 전체 참가자들의 보복의지를 배가해주었다.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중앙계급교양관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