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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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7.23
사회생활

각지 계급교양거점들에 원쑤들의 죄행 폭로하는 자료들 새로 전시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계급교양거점들에 미제와 일제,계급적원쑤들의 반인륜적범죄를 보여주는 수많은 증거물들과 증언자료들이 새로 전시되였다.

각지 계급교양관들에 함경북도 회령시 인계리지역의 어느한 골짜기에서 지금으로부터 80여년전 일제가 저지른 치떨리는 학살만행을 보여주는 40여구의 유골과 수많은 유품들에 대한 사진자료들이 전시되였다.

개성시계급교양관에 전시된 다듬이돌은 《내선일체》라는 글자가 아직까지 선명하게 쪼아박혀있어 지난날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말과 글,고유한 생활풍습까지 빼앗으려고 극악무도하게 날뛴 일제의 죄악을 폭로하는 많고많은 증거물들중의 하나로 되고있다.

이 땅우에 침략전쟁의 불을 지르고 야만적이며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를 감행한 미제를 고발하는 수산리계급교양관의 7개의 대못과 색날은 공화국기발은 복수자들의 대적의식을 고조시키고있다.

평양시 삼석구역에서 살고있는 로인들에 의하여 전쟁시기 장수원지구자위대 대장과 그의 동생을 비롯한 수천명의 애국자들과 무고한 주민들을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학살한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피비린내나는 범죄의 행적이 밝혀졌다.

1952년 3월 원쑤들에게 두 눈을 잃은 때로부터 70여년을 하루와 같이 꼭 살아서 원쑤를 갚아야 한다던 어머니의 당부를 되새기며 불같은 적개심을 안고 살아온 평안남도 안주시의 엄재률로인도 미제의 반인륜적인 세균전만행을 폭로단죄하고있다.

이밖에 각지에서 새로 발굴된 원쑤들의 만행자료들과 체험자들의 피에 절은 성토는 참관자들에게 불구대천의 원쑤들에 대한 멸적의 의지를 천백배로 다져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