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의 90여명 녀맹원들이 당결정관철의 주요전구들로 진출하였다.
대안구역,강서구역의 많은 녀맹원들이 원료기지사업소와 건설려단 등으로 나갔다.
해외군사작전에 참가하여 영웅적위훈을 세운 오빠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서 순직한 남편의 뒤를 이어 당이 부르는 곳으로 자원한 와우도구역 녀맹원들의 소행도 사람들을 감동시키고있다.
천리마구역,항구구역,온천군,룡강군의 녀맹원들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제염소,광산,도시경영부문으로 보내줄것을 녀맹조직에 제기하였다.
23일에 진행된 축하모임에는 관계부문,시안의 녀맹일군들,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발언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축하공연에 이어 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새로운 혁명초소로 떠나는 진출자들을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