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항일의 전구들에 대한 답사열기가 고조되고있다.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원산시혁명전적지 봉화재림시비밀근거지를 련일 찾고있다.
답사자들은 종합해설을 들으며 항일무장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이며 귀중한 만년재보인 백두의 혁명전통에 관통되여있는 사상과 정신의 진수를 깊이 체득하였다.
함흥수리동력대학,함흥의학대학,함흥공업대학을 비롯한 함경남도안의 청년대학생들이 신흥지구 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
항일무장투쟁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여러 차례에 걸쳐 이곳에 진출하시여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소조들과 혁명조직들의 사업을 지도하신데 대한 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답사자들은 삼밭산회의장소와 동오골밀영 등을 돌아보았다.
남포시,개성시안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도 국사봉혁명전적지,박연혁명전적지를 찾았다.
그들은 행군길에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혁명가요대렬합창경연 등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