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의 수백명 녀성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영예로운 초소들로 탄원하였다.
금야군의 녀맹원들이 인흥광산으로 자원하였다.
함남지구탄전의 녀맹원들과 덕성군의 녀성들은 탄광과 갱목생산사업소에 보내줄것을 녀맹조직에 제기하였다.
증산절약투쟁으로 들끓는 농장과 건재생산기지 등으로 탄원해나선 북청군,단천시의 녀성들은 사회주의근로자로 삶을 빛내여갈 결의에 넘쳐있다.
함흥시와 락원군,정평군,신흥군,부전군,리원군 등의 가두녀성들도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과 애국심을 간직하고 사회진출의 보폭을 내짚었다.
23일 함흥대극장에서 진행된 축하모임에는 관계부문,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축하공연에 이어 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새로운 초소들로 떠나는 진출자들을 뜨겁게 바래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