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수백명 녀성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진출하였다.
사리원시의 가두녀성들은 어머니당의 숭고한 후대관,미래관을 충직하게 받들어갈 일념안고 학생교복공장,학생신발공장 등에 자원하였다.
자기 손으로 고향산천을 더욱 아름답게 꾸려갈 의지를 가다듬으며 연탄군,곡산군,평산군,상원군 등의 녀맹원들은 지방공업공장과 원료기지사업소,건설려단으로 나갔다.
송림시,서흥군,린산군 녀성들도 산림경영부문,잠업부문을 비롯하여 당정책관철로 들끓는 일터들로 진출하였다.
26일 황해북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된 축하모임에는 관계부문,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탄원자들을 위한 축하공연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