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모든 근로자들이 국가의 법규범과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평천구역인민위원회에서는 온 사회에 혁명적준법기풍을 확립하는것이 우리식 사회주의제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대중속에 인식시키는데 모를 박고 교양과 지도를 실속있게 하고있다.
실리있고 우수한 교양방법을 널리 탐구도입하고있는 은천군일용품공장,라선시송배전부에서는 법무해설원들의 실무수준을 부단히 높이는것과 함께 종업원들이 로동행정규률을 정확히 준수하도록 하여 준법기풍확립을 위한 대중적분위기를 고조시켜나가고있다.
과일군,북청군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속에는 가치있는 교양자료와 수단들을 적극 활용하면서 참신하고 실효성있는 교양사업으로 대중의 준법의식을 높여주고 그들을 혁명과업수행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이곳 정권기관 일군들의 노력이 깃들어있다.
자강도,강원도를 비롯한 각지 인민정권기관들에서도 근로자들이 사업과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법규범과 규정들을 정확히 알도록 하며 그들에게 로동을 사랑하고 국가사회재산을 귀중히 여기는 정신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근기있게 벌려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