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에 의하면 함경북도에서 청진의학대학을 전국 도의학대학들의 본보기로 꾸리기 위한 공사를 밀고나가고있다.
현재 고층으로 된 교사와 의학과학기술원골조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체육관과 편의봉사건물건설준비도 예견성있게 진척되고있다.
도에서는 세멘트와 강재를 비롯한 자재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 한편 건설장비들을 교사와 의학과학기술원건설장에 집중적으로 배치하여 공정간맞물림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있다.
도건설사업소의 건설자들은 휘틀을 적게 쓰면서도 골조공사를 내밀수 있는 시공방법들을 받아들이며 혼합기와 기중기,철근가공설비 등을 합리적으로 배치해놓고 그 리용률을 높이고있다.
건설자들의 노력에 의해 개건현대화공사에서는 련일 높은 실적이 기록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