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에서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군소재지에 모신 화대군과 명간군,길주군,경원군에서는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위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나가는 농촌혁명가,애국적인 근로자들로 준비시키는데 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고있다.
함경북도양묘장과 온포근로자휴양소,온성군 왕재산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끊임없는 헌신의 려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전하는 모자이크벽화를 정중히 모시고 당의 령도업적을 혁신적성과로 빛내여가고있다.
혁명사적교양실,연혁소개실을 비롯한 교양거점의 면모를 일신하고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사상교양의 실효성을 높이고있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무산광산련합기업소,청진가방공장,고무산세멘트공장의 선전선동사업은 뚜렷한 증산실적으로 이어지고있다.
청진광산금속대학,오중흡청진사범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은 교육사업의 모든 공정과 계기에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을 목적지향성있게 진행하여 학생들을 과학을 알기 전에 당과 조국을 먼저 아는 지식인청년들로 준비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