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청년동맹,소년단조직들에서 새세대들을 백두의 혁명전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더 잘 준비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보통강구역,만경대구역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ㅌ.ㄷ》결성 100돐을 맞으며 로작연구발표모임,웅변모임,실효모임을 조직함으로써 혁명의 1세대들이 창조한 고귀한 전통을 이어 오늘의 거창한 창조대전에서 애국청년의 기상과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갈 청년전위들의 지향과 열의를 배가해주었다.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에 대한 참관과 혁명전통주제의 문학예술작품을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고있는 평양제1사범대학,평양교원대학,평양건축대학에서는 청년대학생들이 투사들이 보여준 혁명적인 학습기풍을 본받아 학과학습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켜나가도록 하고있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선교편직공장 등에서는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에 대한 학습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혁명의 개척세대가 지녔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과 열렬한 조국애,혁명적락관주의를 동맹원들속에 심어주고있다.
중구역 창광고급중학교,평천구역 간성고급중학교를 비롯한 시안의 학교들에서도 혁명전통교양거점들에 대한 참관과 시랑송발표모임 등을 통하여 새세대들이 혁명의 계승은 단순한 대물림이 아니라 투쟁정신의 계승,힘차게 살아높뛰는 불굴의 넋의 계승이라는 철리를 새겨안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