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약공장제품전시회-2025》가 개막되였다.
《효능높은 고려약의 다종화,다양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장수고려약공장,평천고려약공장,강계고려약가공공장,신양군영예군인고려약공장을 비롯한 각지 고려약생산부문의 180여개 단위에서 내놓은 350여종에 147만여점의 제품들이 출품되였다.
전시회기간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고려약들의 개발과 생산과정에 이룩한 과학기술성과와 경험들이 교류되고 해당 단위들과의 주문계약도 진행되게 된다.
개막식이 26일 옥류전시관에서 있었다.
내각부총리 전승국동지,관계부문,각 도의 고려약생산부문 일군들,기술자,기능공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보건상 정무림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