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2024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수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준비정형을 료해하시기 위해 4.25려관을 찾으시였다.
그때 4.25려관에는 수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림시교실들이 꾸려지고 평양시안의 소학교,중학교,학령전교육기관들의 교원,교양원들을 망라하는 기동교육대가 조직된데 이어 새 학기 교수준비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었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한 교실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수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새 학기 교수준비사업의 일환으로 조직된 소학반학생들의 시범수업을 몸소 참관하시였다.
한 학생의 글쓰는 자세도 바로잡아주시고 그들과 허물없이 귀속말도 나누시며 육친의 따뜻한 정을 부어주시는 그이를 우러르는 교원의 눈굽은 젖어들었다.
그날 교원은 문수물놀이장의 화면을 게시해놓고 학생들에게 이곳이 문수물놀이장이며 이 물놀이장은 어른들도 아이들도 모두 좋아하는 곳이라고,이번에 선생님과 함께 꼭 가보자고 약속하였다.
그날 오후 그 교원은 학생들과 함께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뻐스를 타고 문수물놀이장으로 가게 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교원이 학생들과 한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그들을 그날로 문수물놀이장에 보내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신것이였다.
이렇게 되여 그 교원과 학생들은 문수물놀이장에서 특별대우를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