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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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1.09
사회생활

혁명일화-애육원에 남기신 설날의 감동깊은 화폭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2015년 설날 원아들과 하신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평양애육원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새해를 맞는 원아들을 축복해주시고 그들이 준비한 공연도 보아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원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때 한 어린이가 맨 앞장에서 달려와 그이의 품에 안기였다. 그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지난번에 오시여 두번이나 뽀뽀해주신 어린이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그 어린이를 안아주시며 뽀뽀를 해주시고 너는 내가 두번 뽀뽀해주었다고,이번까지 하면 세번째 뽀뽀라고 정담아 말씀하시였다.

이날의 화폭은 원아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그들이 한점 그늘이 질세라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한없는 사랑과 은정속에 펼쳐진 감동깊은 화폭이였다.

친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속에 우리의 모든 어린이들은 미래의 역군으로 자라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