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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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1.09
사회생활

평안남도 보부농장,순천시 풍탄농장,평리농장에서 새집들이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 개천시 보부농장,순천시 풍탄농장,평리농장에 농촌발전의 자랑찬 실체들이 솟아올랐다.

개천시 보부농장에 즐비하게 일떠선 현대적인 살림집들,공공건물 및 생산건물들과 순천시 풍탄농장,평리농장에 건설된 농촌고유의 특색을 살린 아담한 문화주택들은 당이 제시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증해주고있다.

공공건물 및 생산건물 준공식과 새집들이가 평안남도와 개천시,순천시안의 일군들,건설자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해당 농장들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연설자들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이 받아안은 오늘의 행복은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다 맡아 보살피시며 온 나라 농촌을 사회주의락원으로 변모시켜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위민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축하공연무대와 흥겨운 농악무가 펼쳐지는 속에 일군들이 새 살림집에 입사하는 농업근로자들의 가정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누며 다수확운동을 더 힘있게 벌려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워가자고 고무해주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