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에 의하면 함경북도 경성군에 훌륭히 일떠서고있는 온포근로자휴양소에 이채로운 원림경관이 조성되고있다.
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에 의해 온포지구에 수종이 좋은 수천그루의 나무들이 뿌리를 내리였다.
이들은 회령백살구나무와 잣나무들을 질적으로 심었다.
관상적가치가 큰 나무들도 많이 심어 휴양소의 풍치를 돋구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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