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에서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사상교양사업이 전개되고있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에로 총궐기시키는 호소성이 강한 직관선전물들이 도와 시,군들의 소재지들과 공장,기업소들에 집중게시되여 사회적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전하는 모자이크벽화를 정중히 모신 초산군 앙토농장에서는 근로자들을 농촌혁명의 담당자,애국농민들로 준비시키는 사상교양사업을 당의 농업정책관철을 위한 대중운동과 결부하여 실속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절세위인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군소재지에 정중히 모신 위원군에서는 우리식 농촌발전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뜻을 대중속에 깊이 심어주어 애국적열정을 분출시키고있다.
장강군 성장농장,시중군 영흥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사회주의대지에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시려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전하는 모자이크벽화를 정중히 모시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에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혁명사적교양실,연혁소개실을 비롯한 교양거점들을 잘 꾸린 강계시 야학남새농장,전천착암기공장,만포제련소 등에서도 모든 근로자들이 충성과 애국의 한마음으로 증산투쟁,절약운동의 성과를 확대해나가도록 정치사상교양의 도수를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