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을 새로 일떠세웠다.
대학에는 교사와 전자도서관,체육관,기숙사를 비롯하여 교수교양과 학과학습에 필요한 조건과 환경이 그쯘하게 갖추어져있다.
대학이 교원양성의 원종장답게 현대적으로 건설됨으로써 도안의 교육사업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고 유능한 교원후비들을 더 많이 키워낼수 있게 되였다.
23일에 진행된 준공식에는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도와 사리원시의 일군들,근로자들,대학의 교직원,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 연설자는 모든 학생들이 교육자적자질과 풍모를 갖추는데 기본을 두고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다방면적인 지식과 높은 창조력을 지닌 교원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대학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