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은 국제교육의 날이다.
우리 공화국은 교육사업을 어느 시기,어떤 단계에서나 우선권을 부여하고 최대의 공력을 들여야 할 제1의 국사로,부단히 진보해야 하는 가장 책임적인 중대사로 내세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할데 대한 교육의 총적목표를 제시하시고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자》를 비롯한 로작들에서 주체교육이 나아갈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건축대학을 찾으시여 대학의 명예총장이 되시겠다는 믿음을 주시였으며 창립 70돐을 맞이한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방문하시여서는 우리 당이 제일 믿고 자랑하며 내세우는 대학중의 대학이라고 강조하시였다.
2024년 8월 평안북도 의주군 큰물피해지역을 찾으시여 어린이들과 학생들에 대한 보육과 교양,교육문제는 하늘이 무너져도 절대로 양보할수 없는 제1의 국사이라고 하시면서 이를 위한 중대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수해지역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모두 평양에 데려다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보육과 교육을 맡아 제공하는 비상체계를 가동시키도록 하시였다.
당과 국가의 중요회의들에서 교육문제가 중요의제로 토의되고 그 실행대책이 강력히 추진되여 나라의 교육사업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올려세울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고있다.
지난해 평양시 락랑구역에 유치원과 소학교,초급중학교,고급중학교를 함께 운영하는 통합병설학교가 준공된것을 비롯하여 나라의 곳곳에 새 교사들이 일떠섰으며 원격교육체계가 활발히 운영되여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에 이바지하고있다.
전반적인 교육사업이 발전하고있는 속에 수많은 인재들이 자라나 국제수학올림픽,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 등에서 조국의 영예를 떨치였다.
교육부문의 이러한 성과들은 우리 당의 교육중시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