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중앙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올해의 진군보폭을 힘차게 내짚은 각지 로동계급의 투쟁기세를 북돋아주며 칠골혁명학원 학생들이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 달려나간 혁명학원 학생들은 2026년을 로력적성과로 빛내일 열망을 안고 새해 정초부터 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로동계급에게 고무적힘을 안겨주었다.
혁명학원 학생들의 힘찬 노래소리는 평양방직기계공장에도 높이 울려퍼지였다.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전개된 칠골혁명학원 학생들의 참신한 경제선동은 당 제9차대회를 향한 로동계급의 진군기세를 배가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