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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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2.23
사회생활

전쟁로병과 평안북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의 상봉모임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전쟁로병과 평안북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의 상봉모임이 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전쟁로병 길성란동지에게 학생소년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환영하였다.

전쟁로병동지는 학창시절을 마치고 영예로운 조국보위초소에 설것을 결심한 새세대들에게 로병들의 마음을 담아 전투적경례를 보내였다.

그는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령활무쌍한 전략전술,탁월한 령군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조국과 인민을 굳건히 수호하는 참된 군인이 될것을 당부하며 새세대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넘겨주었다.

연단에 나선 졸업반학생들은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과 해외군사작전 참전렬사들의 투쟁정신을 그대로 이어 조국보위초소마다에서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총대로 결사옹위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임에는 도안의 청년동맹일군들,학생소년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