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조선》에 의하면 황해남도에서 산불감시에 정보기술수단들을 도입하고있다.
도에서는 시,군산림부문들에 필요한 설비들을 마련해주는 한편 설비들이 정상동작할수 있게 전력보장대책을 세워주고있다.
구월산과 장수산을 비롯한 10여개소에 산불감시를 실시간으로 할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데 맞게 감시설비들의 리용률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도 주목을 돌리고있다.
여러 산림경영소에서 2중전원보장체계를 세워 설비들을 중단없이 가동시킬수 있게 대책하고있다.
정보기술수단을 리용한 산불감시과정에 사고가 발생하면 제때에 알려줄수 있게 즉시적인 통보체계를 세운 신원군의 경험을 시,군들에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도 방법론있게 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