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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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3.18
사회생활

혁명일화-크나큰 믿음이 담긴 부탁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2016년 9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함경북도큰물피해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겨울이 오기 전에 인민들에게 살림집을 지어주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장 큰 관심을 가지시고 마음을 쓰신 문제는 세멘트보장이였다.

이번 큰물피해복구전투에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가 기치를 들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상원로동계급에게 자신께서 큰물피해복구에 필요한 세멘트를 생산보장할것을 부탁하였다고 전해줄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평범한 로동자들에게 부탁을 한다고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새기는 일군들은 크나큰 격정에 휩싸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전달받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피해복구에 필요한 세멘트전량을 제기일내에 어김없이 생산보장하였다.

부탁에 담겨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이 그들에게 무한한 힘을 안겨주었던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