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는 4월 15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이 되는 날이다.
4월의 평양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열기로 한껏 달아오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만경대고향집과 그이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혁명사적지들을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이 련일 찾고있다.
인민문화궁전,조선미술박물관 등에서는 중앙사진전람회,중앙미술전람회,국가산업미술전시회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고있다.
기관,기업소,공장,농장 등에서 진행되는 예술소품공연들을 통하여 근로자들은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려가는 한없는 자긍심과 우리 인민의 행복한 모습을 기념비적송가들과 시대의 명곡들에 담아 격조높이 구가하고있다.
거리와 공원들은 활짝 피여난 갖가지 꽃관목들로 봄명절을 맞이하는 평양의 아름다움을 더해주고있다.
진보적인류의 지성에 떠받들려 평양에서 개막된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서 여러 나라 예술인들은 우리 인민이 사랑하는 시대의 명곡들을 무대에 올려 환희로운 봄명절의 경축분위기를 더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