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기념 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당의 기치따라 애국청년대군 앞으로!》가 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김성기동지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를 비롯한 청년동맹일군들,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과 재일본조선청년동맹축하단,재중조선인청년협회축하단,총련조선대학교 졸업학년학생조국방문단 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의 장중한 주악에 이어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청년들의 슬기와 기개,고결한 정신세계를 구가하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이 땅우에 청년중시의 대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인생의 가장 값높은 시절을 빛내여가는 청년들의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녀성독창과 방창 《그이 없인 못살아》,노래와 춤 《친근한 어버이》를 비롯한 종목들에 담았다.
존엄높은 청년강국의 주인공답게 조국의 번영을 위한 투쟁의 선봉에서 휘황찬란한 미래를 향해 더 용감히,더 기세차게 용진해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구절마다 높뛰는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영원하라 국기여》로 공연은 절정을 이루었다.
청년들의 혁명적열의를 배가해준 공연은 종곡 《조선청년행진곡》,《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으로 끝났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