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2026년 신대북시공개국제륙상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이 9일 귀국하였다.
우리 나라와 중국 대북,카나다를 비롯한 20여개 나라와 지역의 남,녀선수 600여명이 참가한 이번 경기대회에서 박설경선수는 녀자 5000m달리기경기에서 대회 새 기록을 세우고 금메달을 쟁취하였으며 강련희선수는 녀자 3000m장애물달리기경기에서 1위를 하였다.
한편 김혜성선수는 녀자 5000m달리기경기에서 동메달을 받았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조국의 명예를 떨치고 돌아온 선수들을 체육부문 일군들,체육인들이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