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녀성동맹) 제32차대회가 6일 일본 도꾜에 있는 총련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박구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제1부의장과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들,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들,중앙고문들,주요녀성동맹 본부위원장들,각급 조직들에서 선출된 대의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6차 전체대회에 보낸 축전을 남주현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랑독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에서 보내온 축전이 소개되였다.
강추련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대회에서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강추련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다시 선출되였다.
박구호제1부의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총련결성 80돐까지의 새 투쟁기에 녀성동맹 일군들과 비전임역원들,열성동포들의 충성심과 애국심,단결력과 완강한 실천력을 남김없이 분출시켜 대회결정집행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강추련위원장이 페회사를 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대회가 끝난 다음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제32기 제1차회의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