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수산단위들에서 수산물생산에 주력하여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송어잡이에서 어획고를 올린 청진중앙동물원사료보장수산사업소에서는 정어리,고등어잡이에서도 혁신을 일으켜 6월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김책수산사업소에서는 물고기의 회유상태를 파악한데 기초하여 배들의 호상간련계를 강화하고 선진적인 어로방법을 활용하여 기망당 어획량을 늘이고있다.
송도원수산사업소,홍원수산사업소에서도 기동적인 어로전으로 성과를 거두고있다.
구미포수산사업소에서 바다물온도와 양식물의 생육상태에 맞는 여러가지 양식방법을 도입하여 바다나물의 성장을 촉진시키면서 하루 2회전이상의 다시마수확을 보장하고있다.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는 바다나물성장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면서 충실하게 자래운 다시마를 거두어들이고 앞선 가공방법으로 제품의 질을 높이고있다.
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생산자들의 경쟁열의를 북돋아주면서 매일 많은 량의 바다나물을 수확하고있다.
청진수산사업소,련진수산사업소에서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다시마생산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