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철도운수부문에서 수송성과가 확대되고있다.
철도성과 해당 단위들에서는 수송능력과 통과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면서 수송조직과 지휘를 기동성있게 전개하고있다.
평양철도국의 명당역,대건역 등에서 짐싣는 시간을 단축하고 차풀이,차무이를 신속히 진행하며 물동을 실은 렬차들을 지체없이 떠나보내고있다.
서평양기관차대,신성천기관차대 등의 승무원들은 짐더끌기,자진소운전,자진차갈이를 적극화하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평양조차장객화차대,순천객화차대,북창객화차대에서도 화차수리를 질적으로 하면서 수송의 원활성보장에 기여하고있다.
함흥철도국의 기관차대들에서는 기관차의 실동률을 제고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면서 수송량을 늘이고있으며 개천철도국,청진철도국의 기관사들도 화차회귀일수를 줄이는데 주력하면서 더 많은 물동을 실어나르기 위한 대중운동을 벌리며 증송의 뚜렷한 자욱을 새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