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1998년 1월 어느날 자강도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도의 책임일군은 위대한 장군님을 하루라도 자강도에 더 모시고싶은 욕망으로부터 장군님께서 현지지도하실 공장,기업소들과 중소형발전소의 이름을 말씀드리였다.
그러던 그는 장군님앞에서 너무 욕심을 부렸다는 생각이 들어 더 말을 잇지 못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책임일군의 심정을 헤아리시고 다 보자고,하나도 빼놓지 말고 다 보자고 하시며 하지만 이자 말한 대상을 다 보되 날자는 이틀간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지금이 어떤 때인가,강행군시기가 아닌가,내가 앞장서나가야 인민이 따라서고 강행군이 성과적으로 진행될수 있다고,이번에 자강도안의 중소형발전소들과 공장들을 한 이틀동안에 돌아보자면 시간이 긴장할수 있지만 나도 인민들과 같이 강행군을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틀동안에 20여개의 공장,기업소와 중소형발전소들을 돌아보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