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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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6.24
문화・체육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떨쳐가는 체육인들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에 들어와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가는 미더운 체육인들의 자랑찬 경기성과들은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전인민적총진군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은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국제축구련맹 2027년 녀자선수권보유자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은 1위를 하고 국제축구련맹 2026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쟁취하였다.

우리 선수들은 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8개를 획득하였으며 8건의 세계신기록과 10건의 아시아신기록을 수립하는 전과를 이룩하였다.

2026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와 2026년 이완 야르긴컵국제레스링경기대회 등에서 우리 선수들은 훌륭한 경기성과를 이룩하였으며 유술종목에서도 2026년 아시아유술선수권대회를 계기로 2명의 녀자선수권보유자들이 배출되였다.

우리 선수들은 2026년 꼰스딴찐 꼬로뜨꼬브기념 국제권투경기대회와 2026년 신대북시공개국제륙상경기대회,제7차 성인급,청년급 아시아탄력망체조선수권대회 및 제2차 년령별 아시아탄력망체조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 우수한 경기성적을 련이어 쟁취하였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국제경기들에서 우리 선수들은 39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80여개의 메달과 4개의 컵을 쟁취하였으며 18건의 세계 및 아시아신기록을 수립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