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일평균 수백t의 석탄을 증산하고있다.
풍곡청년탄광에서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활용하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으며 회안,송남청년탄광에서도 막장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면서 교대간협동을 긴밀히 하여 실적을 올리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천성청년탄광의 탄부들은 착암기,압축기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련속천공,련속발파를 들이대여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2.8직동청년탄광,령대청년탄광에서 고속도굴진경기를 진행하여 굴진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고 효률적인 발파방법으로 생산에서 실적을 내고있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명학탄광에서는 공무기지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여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 운반선로들에 대한 관리를 책임적으로 함으로써 석탄생산량을 늘이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남양탄광에서도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대중운동을 벌려 많은 석탄을 캐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