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에 의하면 각지 농촌들에서 록색재배 및 양어생산방법도입열의가 고조되고있는 가운데 새끼물고기놓아주기가 한창이다.
각 도,시,군종어사업소 및 작업반건설이 추진되여 50여개 대상이 완공되고 나머지는 마감단계에서 다그쳐지고있다.
평양시와 평안북도,황해남도를 비롯한 서해지구의 농촌들에서 우량품종의 종어와 배합먹이확보,물고기다님길만들기 등 논판양어준비에 품을 넣은데 이어 정성껏 기른 새끼물고기들을 놓아주고있다.
록색재배 및 양어생산방법을 도입함으로써 논벼풍년,물고기풍년을 함께 안아올 열의 안고 강원도와 함경남도를 비롯한 다른 지역의 농업근로자들도 포전들에 품들여 키운 새끼물고기들을 놓아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