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촌들에서 알곡증수를 위한 농작물비배관리에 힘을 넣고있다.
황해남도의 농장들에서 폭우,많은 비에 대처하기 위한 물도랑치기와 배수로치기를 선행시키고 포전별,필지별에 따르는 각종 식물영양제,생장조절제들의 잎덧비료주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면서 논벼의 안전한 생육을 보장하고있다.
평안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이 장마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물길과 논두렁정리를 질적으로 하고 여러가지 논물관리방법을 활용하여 논벼의 뿌리활성을 높여주는 한편 김잡이대책도 세우고있다.
함경남도,남포시의 농촌들에서 성장촉진제를 뿌려주어 농작물의 빛합성능력을 제고하고 살균제,살충제확보와 예찰예보사업을 강화하여 병해충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있다.
평양시,황해북도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앞선 비배관리경험을 받아들이고 비료주기를 재배형태에 따라 적용하면서 농작물의 생육을 개선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