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의 혁명진지,계급진지를 백방으로 다지고 계급투쟁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갈 일념을 안고 수많은 참관자들이 수산리계급교양관을 찾고있다.
올해에만도 1180여개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참관하면서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을 복수하고야말 멸적의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수산리에 기여든 미제침략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은 강점기간 면인구의 3분의 1에 달하는 수많은 애국자들과 인민들을 무참히 학살하였다.
참관자들은 살인마들의 귀축같은 만행에 대한 강사의 해설을 들으면서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이야말로 승냥이무리,인간백정이라는것을 깊이 새기였다.
그들은 애국자묘앞에서 복수결의모임들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