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상반년계획을 100.5%로 완수하였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련관부문,단위들과의 련계밑에 원료와 연료,자재보장 등 생산정상화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대책하고 4.15기술혁신돌격대활동을 전개하면서 종업원들의 창의창발성을 불러일으켰다.
상반년기간 50여건의 기술혁신안,창의고안을 생산실천에 도입하여 비료증산에 이바지하였다.
착상발표회와 기술혁신성과전시회가 조직되고 종업원들속에서 제기된 에네르기절약형,원가절약형제안들을 확대도입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월별비료생산계획이 초과완수되였으며 6월에 들어와서만도 일평균 110%의 생산실적이 기록되였다.
련합기업소의 로동자,기술자들은 새 기준,새 기록을 창조하며 증산열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