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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7.11
경제

평안북도의 직맹원들 집단적경쟁운동 벌려 상반년계획수행에 기여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직맹원들이 증산운동,창조투쟁을 과감히 벌리고있다.

태천발전소의 직맹원들이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면서 가치있는 창의고안들을 생산에 받아들여 발전기효률을 제고함으로써 상반년전력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는데 기여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속에서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고있는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서는 따라앞서기,따라배우기,경험교환운동의 열기를 고조시켜 대상설비생산에서 전진을 안아왔다.

구장세멘트공장의 직맹원들은 교대가 교대를 도와주고 작업반이 작업반을 도와주며 건설전구들에 더 많은 세멘트를 보내주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운동을 보다 실효성있게 벌림으로써 생산장성에 이바지하고있다.

박천견직공장 직맹원들은 직종별에 따르는 과학기술학습을 실속있게 하여 기능급수를 제고하고 다기대운동을 활발히 벌려 여러가지 직물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신의주화장품공장,신의주화학섬유공장,정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 등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도 단위발전과 생산장성에 이바지하는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전개하면서 일터마다에서 증산의 동음을 울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