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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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7.11
경제

각급 직맹조직들에서 대중운동열기 더욱 고조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대중적혁신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평안남도직맹위원회에서 모든 동맹원들을 증산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확고히 선행시키면서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전개하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는 직맹초급일군들과 동맹원들이 급수직장,후민산직장을 비롯한 여러 직장에서 증산을 위한 돌격대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일터를 련대적혁신으로 들끓게 하고있으며 숙천군식료공장의 직맹조직에서는 설비관리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고있다.

대중운동과정이 동맹원들의 애국정신을 배양하는 과정으로 될수 있게 지도를 심화시키고있는 황해남도직맹위원회의 일군들이 직맹원들속에 자기 일터,자기 기대를 애호관리하는 기풍을 확립함으로써 상반년기간에만도 도적으로 150여대의 기대가 26호모범기대칭호를 수여받았다.

함경남도안의 각급 직맹조직들에서도 증산을 위한 사회주의경쟁열기를 고조시켜 흥남비료련합기업소,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 등 여러 단위에서 뚜렷한 생산성과가 이룩되고있다.

평안북도,함경북도를 비롯하여 각지에서 힘있게 벌어지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혁명적인 대중운동은 당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투쟁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