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은 혁명의 대성인이시며 존엄높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어버이수령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였다.
우리 당과 국가,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인 8일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자욱이 어리여있는 북방의 철의 기지,황남의 전야와 외진 섬마을에 이르는 방방곡곡의 각급 기관,공장,기업소,농장,대학을 비롯한 모든 단위들에 조기가 띄워져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경모의 정을 안고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은 혁명의 대성인들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한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를 찾아 군중들은 영생축원의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전국의 일군들과 당원들,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이 일터와 초소,가정들에서 기록영화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우리 수령님》,《어버이수령님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계시여》,《자력으로 승리떨쳐온 빛나는 력사》를 시청하였다.
각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칭송하는 덕성발표모임과 덕성이야기모임이 있었다.
모임들에서 출연자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간직하시고 언제나 인민을 위한 사랑과 헌신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