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에서 함흥고려약공장의 개건현대화공사를 결속하였다.
수십종의 현대적인 설비들을 갖추고 생산공정의 무균화,무진화가 실현된 공장에는 여러 생산실과 분석실,통합조종실,과학기술보급실,제품견본실 등이 꾸려져있다.
공장이 일떠섬으로써 지방의 풍부한 약초와 약재를 가지고 효능높은 고려약들을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재부가 마련되게 되였다.
5일 현지에서 진행된 준공식에는 함경남도와 함흥시의 일군들,근로자들,공장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현철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