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수산단위들에서 년간 배무이계획을 완수하였다.
수산성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배무이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그 집행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전개하였다.
운전수산사업소에서 《황금해》호계렬의 새 고기배와 운반선을 건조하였다.
문덕수산사업소,가마포수산사업소의 기술자,로동자들은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설계를 실용성있게 하고 공정간맞물림을 하면서 배무이계획을 앞당겨 끝냈다.
이와 함께 선진적인 기술을 활용하면서 여러 척의 고기배를 현대적으로 개조하는 사업도 다그쳐 성과를 거두었다.
한천수산사업소,홍원수산사업소에서도 앞선 기술을 일반화하고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배무이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