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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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1.09
경제

남포시에서 원료기지들의 생산토대 강화,경제림면적 확장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에서 원료기지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올해에만도 시에서는 구역,군원료기지사업소들에 많은 농기계와 중소농기구들을 마련해주었으며 여러 원료기지작업반의 생산건물들을 새로 건설하고 630여정보의 수유나무림과 10여정보의 유채재배면적을 조성하였다.

온천군에서는 원료기지사업소를 일떠세우고 영농작업의 과학화수준과 기계화비중을 제고하기 위한 기술학습과 보여주기,기술전습회를 조직하여 대중의 열의를 높여주고있다.

룡강군에서는 여러 지역에 원료기지작업반의 건물들을 새로 건설하고 각종 농기구들도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항구구역에서도 원료기지작업반들의 생산건물을 일신시키고 영농물자들을 보장해주고있으며 천리마구역에서는 군중적운동으로 수유나무림재배면적을 늘이고 비배관리를 하고있다.

와우도구역,대안구역 등에서는 경제적가치가 큰 우량품종의 당작물,기름작물종자들을 확보하고 수확고를 늘이기 위한 기술적대책들도 강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