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새세대들을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소년혁명가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이 평양시안의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학생소년들속에 애국의 마음을 심어주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를 비롯한 교양거점들에 대한 답사와 참관,전쟁로병,공화국영웅들과의 상봉모임 등을 통하여 벌려나가고있다.
모란봉제1중학교,만경대구역 김주혁고급중학교,만경대고급중학교 소년단조직들에서는 만경대혁명사적지에 대한 참관을 조직하여 학생소년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혁명력사를 체득하도록 하였다.
조선혁명박물관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동평양제1중학교,사동구역 대원기술고급중학교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사랑의 세계와 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충실성,열렬한 조국애를 간직하도록 하였다.
동대원구역 김창복고급중학교,형제산구역 리복재고급중학교 등에서는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대한 참관도 조직하고있다.
중구역,모란봉구역,보통강구역,대성구역의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는 중앙계급교양관과 신천계급교양관 등 계급교양거점들을 통한 교양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
선교구역,력포구역,순안구역과 강남군안의 고급중학교들에서는 전쟁로병,공화국영웅들과의 상봉모임을 통하여 새세대들이 조국보위의 길에서 위훈을 떨쳐나갈 신념과 의지를 간직하도록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