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3.8국제부녀절 116돐기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가 5일과 6일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종목별결승경기가 6일에 있었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녀맹일군들,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경기를 보았다.
배구,탁구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은 대중체육활동의 나날에 련마한 체육기술을 발휘하였다.
윷놀이,공이고안고 달리기를 비롯한 유희오락경기들이 진행되는 속에 경기장을 들썩하게 하는 응원으로 하여 경기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경기를 통하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사회주의대가정에 아름다운 향기를 더해주는 우리 녀성들의 명랑하고 락천적인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경기에서는 룡성구역이 종합 1등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