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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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3.13
정치・군사

황해북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보위를 최대의 애국으로,신성한 의무로 여기는 새세대들의 강렬한 지향과 열망이 분출되는 속에 황해북도안의 수많은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국경초소들로 용약 탄원하였다.

해당 시,군들에서 진행된 축하모임들에서 발언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랑하는 조국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참된 군인이 될것을 당부하였다.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전승세대의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이어 혁명의 전취물을 무장으로 보위해갈 의지를 피력하는 졸업반학생들의 토론은 전체 참가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