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기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1.4분기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기대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능률적인 지구장비들을 받아들여 맡은 과제를 완수하였다.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서 유도로들의 능력을 증대시키고 절삭공구리용의 효과성과 부분품의 정밀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 대상설비생산에서 진전을 이룩하였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에서 설비들의 개조사업과 재자원화를 진척시켜 각종 전선류생산을 늘이였다.
안주뽐프공장에서는 주물품의 실수률을 높은 수준에서 유지할수 있는 용해방법과 여러가지 합리적인 측정지구들을 받아들여 증산성과를 질량적으로 담보하였다.
성천강전기공장,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 제품가공 및 조립속도를 끌어올리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해결하여 실적을 올리였으며 대동강전기공장,희천정밀기계공장에서도 생산물의 경제기술적지표들을 갱신하였다.
동림전기공장,평양베아링공장에서는 전동기,베아링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소형농기계생산종합기업소,문천발브공장,안주절연물공장에서도 기술기능수준제고와 공정현대화에 힘을 넣어 생산을 활성화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