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20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 우리 나라팀과 오스트랄리아팀사이의 준준결승경기가 12일(현지시간) 타이에서 진행되였다.
경기가 시작되여 3분경 우리 팀의 6번 박옥이선수가 첫 꼴을 넣어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경기시간 74분경 오스트랄리아선수의 자체실점으로 한꼴이 기록되였으며 90분경에는 우리 나라의 19번 로은향선수가 득점에 성공하였다.
결국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은 오스트랄리아팀을 3:0으로 이기고 준결승경기에 진출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