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문철혁 정보산업성 이동통신관리소 직장장이 2025년 최우수발명가의 영예를 지니였다.
그는 우리의 실정에 맞게 이동통신망을 구축하고 운영하는데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이바지하는 여러건의 가치있는 발명을 한 30대의 기술자이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졸업한 그는 같은 신호처리능력을 가진 설비로 종전보다 많은 이동통신가입자들을 수용할수 있는 착상을 하고 실현시켰으며 다음세대 이동통신망을 구축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도 해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