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미술부문의 창작가들이 올해에 들어와 미일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적본성과 이 땅에서 저지른 귀축같은 만행들을 보여주는 수많은 미술작품들을 창작하였다.
유화 《분노의 땅》은 가렬처절했던 조국해방전쟁사의 갈피에 참혹한 고통과 슬픔,영원히 잊어서는 안될 피절은 교훈의 대명사로 전해지고있는 신천으로 끊임없이 흐르는 복수자들의 대오를 형상하였다.
조선화 《피의 교훈》,유화 《원한서린 절임탕크》,《토리개에 서린 원한》은 침략자들의 앞잡이로 전락되여 도저히 상상하지 못할 야수적만행을 저지른 계급적원쑤들의 본성은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력사의 교훈을 되새겨주고있다.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인적,물적자원을 강탈해간 일제의 교활성과 악랄성,잔인성을 적라라하게 폭로하는 유화 《날강도 무리들》,《원한의 철도부설공사》는 자기를 지킬 힘이 없으면 쓰라린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계급교양주제의 미술작품들을 보면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은 지금 이 시각도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에 미쳐날뛰고있다는것을 한시도 잊지 않고 나라의 국력강화와 잇닿은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갈 결의를 다짐하고있다.(끝)